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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전시] 깜빡 놓칠뻔한 전시

우연히 검색하다가 알게된 전시.  이만한 작가들이라면 어딘가에 광고 한쪽은 나올법한데, 알만한 사람은 찾아서 오거나, 사실분만 오신다는 건가보다.  구글과 GQ에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02. The Photographer’s Eyes
수채화, 유화, 판화도 좋지만 현대예술의 대세는 사진이다. 청담 서미앤투스 갤러리에서는 토마스 스트루스, 안드레아스 거스키, 칸디다 회퍼, 매튜 바니 등 세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8명의 현대 사진작가들의 대표 작품 46점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2월 15일까지.


원문 :http://www.gqkorea.co.kr/departments/index.asp?menu=06&ins_no=468&cpage=1